2026 EV3, 420만 원 더 쓰면 501km…스탠다드·롱레인지 선택 기준
2026 EV3에서 420만 원을 더 쓰면 배터리가 58.3kWh에서 81.4kWh로 커집니다. 같은 에어 트림의 국내 세제혜택 후 가격은 스탠다드 3,995만 원, 롱레인지 4,415만 원입니다. 충전 환경이 좋은 출퇴근용 전기차와 주말 장거리까지 맡길 전기차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비싼 모델을 고르는 것보다 이 차이를 자신의 생활에 대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EV3 전면 디자인. 사진: 기아 공식 사이트, 원본 크롭. 공식 소개 이미지이며 연식·휠·장비는 계약 사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3,995만 원과 4,415만 원, 보조금 적용 전 가격이다기아의 2026년 10월 1일 공식 가격표는 에어 스탠다드를 세제혜택 후 3,995만 원으로 안내합니다. 에어 롱레인지는 4,415만 원입니다. 두 가격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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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중고차 | 신차보다 비싼 2,540만원 이유
■ 1신차 실구매가: 프리미엄 2,847만원에서 보조금 빼면2027 캐스퍼 일렉트릭 가격표: 프리미엄 2,847만원 / 인스퍼레이션 3,212만원 / 크로스 3,412만원 / 라운지 3,457만원2027년형 변경점: 프리미엄 하이패스 기본화 / 인스퍼레이션·크로스 디지털 키 2 터치+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본화국고 보조금: 프리미엄·항속형 15인치 490만원 / 크로스 487만원실구매가: 서울 기준 637만원 보조금을 빼면 2,217만원 선 / 제주 기준 859만원을 빼면 1,995만원취득세는 전기차 감면 140만원을 빼고 계산해야 실납부액이 나온다. 트림을 올리면 보조금은 그대로이니 오르는 차값은 전부 본인 부담이다. 상위 트림 최대 3,457만원까지 가는 구조라, 트림 선택은 순수하게 필요 사양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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