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V3, 420만 원 더 쓰면 501km…스탠다드·롱레인지 선택 기준
2026 EV3에서 420만 원을 더 쓰면 배터리가 58.3kWh에서 81.4kWh로 커집니다. 같은 에어 트림의 국내 세제혜택 후 가격은 스탠다드 3,995만 원, 롱레인지 4,415만 원입니다. 충전 환경이 좋은 출퇴근용 전기차와 주말 장거리까지 맡길 전기차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비싼 모델을 고르는 것보다 이 차이를 자신의 생활에 대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EV3 전면 디자인. 사진: 기아 공식 사이트, 원본 크롭. 공식 소개 이미지이며 연식·휠·장비는 계약 사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3,995만 원과 4,415만 원, 보조금 적용 전 가격이다기아의 2026년 10월 1일 공식 가격표는 에어 스탠다드를 세제혜택 후 3,995만 원으로 안내합니다. 에어 롱레인지는 4,415만 원입니다. 두 가격의 차이..
더보기